2009년 04월 13일
컴퓨터 도로 전사
결국 수리비를 땅바닥에 버린 셈이 되었군요. 예전과 똑같은 증세로 전사하셨습니다 -_-
고로 세워놨던 포스팅 계획은 좀 연기해야 할듯;; 사실 집에 작동하는 컴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고, 구형 놋북이 있긴 한데 맘대로 쓰기가 좀 애매해서 말이죠. 시간이 없다는게 더 큰 문제지만.
PS 1 : 리카님, 정치국 회의가 18일 6시에 신촌쯤으로 예정되었으니 응답 바랍니다[....]
PS 2 : 오랜만에 공감가는 기사를 하나 읽었습니다.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24731.html
심심하다 싶으면 전국민이 똘똘뭉쳐 '스포츠를 통한 열등감의 발로'를 행하는거 정말 지겹기 그지 없습니다. 특히 스포츠와 국가주의로 난리치던 동네중 성한 곳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더욱.
# by | 2009/04/13 20:32 | Grayworld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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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가 시개이투라면 웬디로 바꾸심이.....파워가 낡았으면 신형으로......
(무..물론 저도 돈이 없어서 지르지 못하고 있음이 많은지라..ㅠ.-;;)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24730.html
솔직히 PC 가 맛가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참 타격이 크던데 말입니다.
(특히나 HDD 가 맛가면... -_-)
언능 복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