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조깅 시작했습니다.
일단 오늘은 가볍게 3km 정도.
등하교시에 항상 자전거를 이용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하루 30분 이상 자전거를 탑니다만, 요즘 방콕생활이 좀 지나친 것 같아 직접 달리기를 겸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성남 살던 시절처럼 15km를 내달린다거나 하는 짓은 못하겠지만;; 일단 오늘 뛰는데 별 문제가 없었던만큼 앞으로도 꽤 꾸준히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고로 저녁 7~9시 사이에 독일군복을 입고 어린이대공원을 달리고 있는 남자를 보시면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쾅]
# by | 2008/03/16 22:06 | Grayworld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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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복이 간지 나기는 하죠
R쟈쟈님// 작안의 샤나 2기 OP 부르면서 탑니다 -_-;;(농담)
아침안개님// 1주일 내에 페이스를 좀 올릴 생각입니다. 다만 어린이 대공원은 달리기에는 좀 애매한 곳이더군요. 요즘은 공사하느라 모래뿌린 구간도 있고;;
비밀글님// Namikaze Satelite 되겠습니다.
설마 드릴 유니폼은 아니시겠죠?(그건 정말 초초초초특급 레어 아이템인데)
덧붙이자면 저는 절대적으로 현대 군장 파입니다;;
그런데 저 내년쯤에 아마 군대 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