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1일
공지사항
-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일단은 규칙부터. 아래 내용은 꼭 지켜주세요~ (이 글은 방명록을 겸합니다.)
1. 'ㅋㅋㅋ' 등 다양한 초성체를 전부 금지합니다. 욕설, 비속어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2. 퍼가실 때는 말 한마디 정도 남겨주시고, 되도록 트랙백을 사용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 논쟁으로 발전이 가능한 모든 댓글을 기본적으로는 금지합니다만, 일부 포스팅에 대해선 제가 글 끝마무리에 '논쟁가능' 같은 식의 표시를 남겨서 허용하겠습니다. 단, 인신공격 등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거나 논쟁이 지나치게 격화될 경우 그 포스팅은 무조건 삭제합니다.
위 사항만 지켜주시면 더 바랄 것이없고, 특히 링크는 '초강력 추천사항'^_^ 입니다.
이 이글루의 본래 개설목적은 각종 잡담을 늘어놓아 나중에 '나는 이러한 망상꾼이었구나'를 회상하기 위한 용도 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포스팅은 하루 1회가 목표.
본래 인터넷이라는 것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밀리터리에 대한 관심이었던만큼 영문번역글을 중심으로 전쟁사,역사일반에 대한 짧은 지식을 적어나가는 걸 목표로 삼겠습니다.
더불어 리플은 '블로거의 목적, 인생, 생존원칙, 가치, 기원, 삶의 원동력'입니다. 특히 번역글의 경우 하다 못해 쓴소리라도 강하게 한마디 해주시면 열의를 가지고 수정해나가겠습니다.
참고사항인 카테고리 소개입니다.
Rule of utilize - 필독 : 이 블로그를 이용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적는 공간입니다. 굳이 공지사항 같이 딱딱한 것 말고도 나중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글들이 좀 쌓이고 이용자가 늘어났을때 추천하는 글-이라고 쓰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글이라 읽는다-의 목록을 적어놓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하는 척' 해보겠습니다.[뒤로 숨는다]
프로파일 : 저의 간단한 신상정보를 적어놓는 곳.
Basic of life - 잡상잡담 : 잡담 내지는 망상을 늘어놓는 곳입니다.
Grayworld - 사는 이야기 : 세상사를 적는 곳이다 보니 논쟁의 위험이 톡톡 튀는 곳이랄까요. 주로 세상 돌아가는 사정에 대해 잡소리 적어놓는 곳이 될듯. 더불어 이글루지기의 생활사도 올라옵니다.
레인오브파이어 - 역사관련 : 재 먹는 드래곤들이 떼거리로 튀어나와 인류가 멸망했다는 괴작 영화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인류의 역사라고 하는 것은 전쟁 내지는 폭력과 뗄레야 뗄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상징하는 게 불이라고 보기에 Leign of Fire 라고 지었습니다~ 영화상의 의미와는 영 딴판이 되었지만 -_- 역사 관련이라고 해도 주로 전쟁사, 그것도 2차대전과 그 이후를 중심으로 글을 적어나가볼까 합니다. 다행히 이쪽분야는 국내의 저변도 어느정도 넓어지고 있으니 트랙백을 통한 땜질도 어느정도 가능하겠죠? 그쵸?(이 오마쥬를 눈치채신 분은 제 얼음집이 지향하는 바를 정확하게 알고 계신분[퍽])
Battle - 프로젝트란(미정) :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허접한 오역난무성 번역글을 가끔 쓰고 있습니다. 3월에 쓰고 4개월째 관뒀으니 안하는 것만도 못할 것 같지만 그래도 끝까지 해볼건 해봐야죠. 올해 들어서 계속 한것은 주로 독일공군(2차대전기)에 관한 글들을 웹상에서 찾아 헤매어 나름대로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너무 매니악했던게 아닐까 싶네요. 일단 이전에 썼던 글들은 위의 역사이야기 란으로 넘기고 여기엔 좀더 번역하기 쉽고 짧은 글들을 위주로 몇 글자 적어나갈까 합니다. 분야가 너무 광범위해지면 위험하니 일단은 항공전이나 특수전, 정보전 분야에 대해서 다루겠습니다. 다만 디테일한 부분을 다루기 시작하면 다수의 오류와 오역을 쏟아낼 수 있으니 적절히 필터링 하시길~ ,틀린 부분은 지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Living is music - 음악 : IMP-550이란 MP3CDP를 구입한게 제 듣기 경력의 시작[..]인데 예체능계에 대한 지식 역시 완전히 전무한지라 좋아했던 음악, 그리고 신작 애니의 OP/ED 싱글들에 대한 소감 등을 적어보겠습니다. 참고로 관심분야는 애니송, 발라드(팝), 멜로딕스피드메탈, 어그레시브 락 등입니다. 말은 거창하지만 제 내공은 극히 미약하니 기대도는 낮을듯.
More than today - 애니 : 저는 아직 어떤 애니의 철학적 주제느니 심오한 설정이느니 하는 것까진 모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이 조금씩은 늘어나고 있기에 감상글 정도는 열심히 적어보고 싶습니다. 더불어 라이트노블이나 코믹스 등의 흔히 일본에서 '서브컬처'라 불리우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도 여기에 올라올 예정.
Season of leaf - 영화 : 위와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아 이 배우가 나오는 구나' 라던가 '이 감독이 맡으면 뭔가 두근두근' 같은 느낌이 가끔씩 나오니까 그런 걸 적으면 되겠네요.
모에아가레~! 건담! : 우주세기에 대한 열정을 이곳에 표현해봅시다~[..]
끝으로 꾸준히 포스팅을 할 수 있을지 의문되는 상황이고 주제가 좀 마이너한 축에 끼기 때문에 앞으로 이 이글루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에 대해선 아직 확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시작해 놓았는데 벌써 머뭇거려선 안되겠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by | 2008/12/21 23:11 | Rule of utilize - 필독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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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 글을 가장 많이 보낸 테마 : 게임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내이글루는 개설한지 530일이 되었습니다. 내이글루의 첫 포스트는 공지사항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어제 모임 후기( 강남에서 강북으로 이어지는 도보행군기?) (10월부터 집계) 가장 적게 읽힌 글은 '현대적인 것'은 간단히 탄 ... more
링크 납치신고합니다.
링크신고 보고 찾아왔습니다. 저도 맞짱(?) 링크신고를 ~_~>
hwan2230님// 드디어 친구 1명 선착인가. 열심히 해야겠지만 슈로대 관련포스팅은 드물듯한 느낌이 불현듯 밀고 오는군. 까페에서 봅시다.
윤민혁님// 2~4일에서 심하면 6일에 한번 포스팅이 올라오는 블로그는 상대할만 하다랄까요. 경력자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역시 자신이 먼저 리플을 많이 달면 나머지는 자연스레 따라온다고 하니 이번만큼은 굴복해드리겠습니다.(이게 바로 리플유인을 위한 고도의 회유전략)[한번더 끌려간다]
아텐보로님// 강철함대 얼음집에 대한 몇 안되는 링크권을 소유하고 계신 그 분이시군요.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다만 '그게 대체 어쨋다는 건데' 공격이 두려우니 조심스레 활동[17분할직격] 공화국인물 중에서 말빨이 가장 재밌었던 캐릭터였죠. 역시 기대해보겠습니다[제멋대로]
요즘 이래저래 일이있다보니 잊어버렸...하하핫...OTL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ㅇㅅㅇ/
Rass님// 포토로그를 찾아서~ 링크를 걸었다고는 차마 말할 수 없는..[마스터스파크직격] 힘든 일 있으셔도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왜냐면 서코에 동방 부스가 10개이상으로 늘어날때까지 환상향에 대한 우리들의 열정은 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뭔가 벗어난 느낌??)
gforce님// 역납치해왔습니다. 실은 오래전부터 납치하고 싶었지만 막상 ADD LINK가 잘 안눌러지더라구요.. ㅜㅜ 잘 부탁드립니다.
우주세기에 불타오르고 싶네요.
에이왁스님// 안녕하세요. 안타깝게도 요즘은 우주세기를 다룬게 적당한게 없더군요. 새로 나온 EVOLVE는 무슨 골드런을 만들어 버렸고.. -_-
링크 얻어갈게요~
특히 다른 커뮤니티 활동도 있는 상황에서 굳이 이글루를 개설한 것은 HENRY님처럼 눈에 띄는 자료를 아무렇게나 저장하고 다니기 위해서였는데 제가 워낙 부족하다보니 별 괴이한 포스팅이 넘치다가 본래 목표는 상실한 셈이 되었습니다. 즉 글을 쓰더라도 그 반응을 요하는 상황에 처한 것이니 당연히 원문자료를 '피드백이 필요한 포스팅'에다가 올려놓는 것은 큰 실수지요.
또한 아무리 주관심분야가 아니었다고 해도 충분한 검증없이 되는 대로 적는 것은 결국 '스스로 좋아서 한다'는 동기와 부합하는 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장갑냐옹이님 댓글 보다는 아텐보로님의 지적사항이 더욱 뼈아픈 것이었고 해당 포스팅을 지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포스팅 역시 '좋아서 하는 것은 최선을 다한다'라는 기조에 맞추어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며 그것을 위해 기준을 맞추는 것일 뿐이니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계속해서 뼈있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니가 엠에센에 접속 하는걸 못봐서
말 한번 못해보고 갈것같다.
(여기 주소는 길현이도 모를텐데 잘 찾아왔네. 폰을 바꿔서 네 전번은 잃어버렸는데 내 전번은 지난번과 동일하고 길현이도 아니까 가끔 문자좀 보내삼. 신경 못써서 미안하다.)
그냥 심심해서 만들어본 아이디임 ;;
휴.. 덥다 더워 ㅠㅠ
링크살짜기 가져갑니다 ^^
링크신고드릴게요~
링크 신고합니다 -ㅁ->
블로그에 댓글 링크를 타고 들어왔습니다.
좋습니다. 여기 ^^
파트는 축산인데.... 아무튼 처음이라 생소하고 어색합니다
근무조건이나 임금은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입니다 ....ㅡㅡ
내년에 군대가기 전까지는 해야되는데 끝까지 버틸수있을지 그게 문제입니다
제 블로그는 현재 무한 개점휴업상태라 링크할 생각은 없지만, 관심가는 분야에는 댓글 좀 남기려 방명록에 등록합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