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1일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1. 포스트 : 235개
2. 덧글 : 2002개
3. 트랙백 : 17개
4. 핑백 : 3개
5. 2006-2007 포스트 수 비교 (2006년 포스트 : 127개)
6. 내가 보낸 글 통계 (4월부터 집계)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32![]() ![]() | 13![]() ![]() | 27![]() ![]() | 29![]() ![]() | 23![]() ![]() | 16![]() ![]() | 14![]() ![]() | 18![]() ![]() | 14![]() ![]() | 15![]() ![]() | 18![]() ![]() | 16![]() ![]()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2. 덧글 : 2002개
253![]() ![]() | 114![]() ![]() | 205![]() ![]() | 220![]() ![]() | 202![]() ![]() | 130![]() ![]() | 148![]() ![]() | 155![]() ![]() | 135![]() ![]() | 145![]() ![]() | 175![]() ![]() | 120![]() ![]()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3. 트랙백 : 17개
1![]() ![]() | 2![]() ![]() | 3![]() ![]() | 1![]() ![]() | 1![]() ![]() | 2![]() ![]() | 3![]() ![]() | 2![]() ![]() | 1![]() ![]() | 0![]() | 1![]() ![]() | 0![]()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4. 핑백 : 3개
0![]() | 0![]() | 0![]() | 0![]() | 0![]() | 0![]() | 1![]() ![]() | 0![]() | 1![]() ![]() | 1![]() ![]() | 0![]() | 0![]()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5. 2006-2007 포스트 수 비교 (2006년 포스트 : 127개)
0![]() | 32![]() ![]() | 0![]() | 13![]() ![]() | 0![]() | 27![]() ![]() | 0![]() | 29![]() ![]() | 0![]() | 23![]() ![]() | 0![]() | 16![]() ![]() | 13![]() ![]() | 14![]() ![]() | 35![]() ![]() | 18![]() ![]() | 10![]() ![]() | 14![]() ![]() | 18![]() ![]() | 15![]() ![]() | 17![]() ![]() | 18![]() ![]() | 34![]() ![]() | 16![]() ![]()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6. 내가 보낸 글 통계 (4월부터 집계)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 내이글루는 개설한지 530일이 되었습니다. 내이글루의 첫 포스트는 공지사항
-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어제 모임 후기( 강남에서 강북으로 이어지는 도보행군기?) (10월부터 집계)
- 가장 적게 읽힌 글은 '현대적인 것'은 간단히 탄생하지 않는다. (10월부터 집계)
-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あさぎり
# by | 2007/12/31 12:26 | Basic of life - 잡상잡담 | 트랙백 | 덧글(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곧 입대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래를 위해 좀더 빠른 투자를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무사히 다녀오시길 기원합니다.
(댓글은 많이 달지 못했습니다만 포스팅들 언제나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우마왕님// 에이.. 아직 공세전력을 확보하지 못했으니 멀고 멀었습니다[펑]
행인1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elcontar님// 새해엔 영화관 이외의 장소에서도 가끔 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여러모로 힘들겠죠[..]
아침안개님// 꾸준한 방문에 그저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올해 갑자기 사라진 분들이 너무 많아요 ㅜㅜ)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ps. 윗덧글에서 움찔(...) 사라졌다라.. ㅇ<-<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군에서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어린양대인// 1년째 반떠돌이 생활을 하다보니 이젠 자리 잡는것보단 버티는 걸 더 중요시 여기고 있답니다[..]
프티제롬님// 오오.. 그런데 그때까지 블로그가 정상운영될지 어떨지는.. -_-;;
번동아제님// 번동밴드의 3번째 멤버탄생을 염원하옵니다.
아텐보로님// 일단 새해초반에 노린 금전운이 여러가지 요인으로 크게 위협받고 있긴 한데 더 열심히 하는 수 밖에요.
미스즈찡님// 그래도 밋찡님은 다행이라능. 군대라든가 그런 요소가 아니더라도 어느순간 사라져버린 사람들이 꽤 많아요;;
dawi님// 꾸준한 AC4 영상 언제나 재밌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네비아찌님// 마우스로도 모자라고 E-1000쯤 되는 든든한 복 가져가세요^^
marlowe님// 저야말로 매번 댓글도 안남기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입대는 09년에 할것 같습니다만[..] 건강하세요~
메르키제데크님// 몰래 링크 납치해갑니다.
우마왕님// 오늘 얼떨결에 업계 글자가 들어간 댓글을 적어버렸습니다 -_-;; 마왕님께는 프라복이 쏟아지길 바랍니다~
Graphite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절학기도 무사히 돌파하시길~
1월 1일 아침에 관악산에 오를 계획(?)이였는 데, 너무 추워서 계획으로만 끝났어요. OTL
marlowe님// 여러모로 새해 첫날이 좀 매서웠죠. 전 그대로 방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마왕님//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건강이고, 그다음이 프라복이라는 것입죠[쾅]
정치국으로의 영전을 축하드리고 당과 인민은 그대의 탁월한 선전력과 서기장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충성심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바이오.
수슬로프 자마린 같은 이 전의 기라성같은 선배 동지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그 이상의 공적을 세울 것을 기대하는 바이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