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7일
테니프리 극장판 '두사람의 사무라이' 네줄 감상.
하루 종일 축 늘어져 있다가 친구 3명을 끼고 보게 됐습니다.
예전부터 말이 많았던 문제작이죠.
말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참고로 장르는 용자모험물.
PS : 테니스하는 동생이 제가 이 문제작을 봤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절 죽이려 할지도 모릅니다.
# by | 2007/08/17 21:33 | Basic of life - 잡상잡담 | 트랙백 | 덧글(8)
하루 종일 축 늘어져 있다가 친구 3명을 끼고 보게 됐습니다.
예전부터 말이 많았던 문제작이죠.
말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참고로 장르는 용자모험물.
PS : 테니스하는 동생이 제가 이 문제작을 봤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절 죽이려 할지도 모릅니다.
# by 라피에사쥬 | 2007/08/17 21:33 | Basic of life - 잡상잡담 | 트랙백 | 덧글(8)
We See What We Want to See
by 라피에사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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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전생급의 비기가 난무하는 레벨일듯 싶어요...
그거 구경가서 보려면 목숨을 걸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 -;
초반엔 적당히 허구성 가미된 재밌는 만화였는데 애니메가 안드로메다행 특급 열차를 타더니
코믹스도 그걸 따라가더군요. 이래서야 피구왕 통키랑 다른게 뭐야(...)
MayStorm님// 앤디 로딕의 서브속도는 사실 마하7이었음에 틀림없습니다.
아이온님// 관객들도 무림고수여야 살 수 있습니다 -_-;;
Telcontar님// 다른건 그냥 효과라고 쳐도 엄청난 각도로 꺾이는 공들의 호밍모드는 그저 할말이 나오질 않습니다.
아침안개님// 이미 전우주적단계.